송동익 기사님께 감사드립니다.
처음 나선 안동 여행이 기사님의 친절한 안내로 풍성한 여행이 되었습니다.. 준비없이 나선 여행이라 막막했는데 기사님 덕분에 알차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. 우연한 만남이 인연이 되어 추억할 수 있는 여행으로 만들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. 첫날 알려주신 부용대에서 바라본 하회마을의 멋있는 풍경, 둘째날 간 예끼마을벽화마을에서 느낀 낭만, 기사님의 열정이 담긴 설명 정말 감사합니다. 그리고 기사님이 아니면 먹어보지 못했을 참마국수, 청포도 와인 , 맛있는 396 커피..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. 기사님 덕분에 안동이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 되었습니다.
다시 한번 감사합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