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7/26일 무더운 여름 일요일에 하회 마을 부용대 병산서원 코스로 송동익 기사님과 함께 여행을 했습니다.
무척 무더운 여름이었으나, 내리셔서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안내해주셔서 정말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.
징비록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, 기사님 덕분에 아마 죽을때까지 징비록은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.
너무 즐겁고 행복했는데, 사진도 그렇게 잘 나왔더라구요.
다음에 안동 갔을 때 또 뵈었으면 좋겠습니다. 감사합니다~
지난 7/26일 무더운 여름 일요일에 하회 마을 부용대 병산서원 코스로 송동익 기사님과 함께 여행을 했습니다.
무척 무더운 여름이었으나, 내리셔서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안내해주셔서 정말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.
징비록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, 기사님 덕분에 아마 죽을때까지 징비록은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.
너무 즐겁고 행복했는데, 사진도 그렇게 잘 나왔더라구요.
다음에 안동 갔을 때 또 뵈었으면 좋겠습니다. 감사합니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