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월 19일에 안동관광택시 이용해서 부용대, 하회마을, 병산서원, 월영교까지 다녀왔어요.
안동은 처음 가보는 곳이라 어디를 어떻게 봐야 할지 조금 막막했는데, 송동익 기사님이 이동하면서 각 장소의 유래나 역사 이야기를 해주셔서 재미있게 들었습니다.
그냥 관광지만 보고 오는 것보다 설명을 듣고 보니까 이해도 잘 되고 기억에도 남더라고요.
하회마을에서는 관광도 하고 점심도 먹었고, 기사님이 주변에서 보면 좋은 곳이나 돌아다닐 때 참고할 만한 팁도 알려주셨어요. 덕분에 시간 맞춰 무리 없이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.
하루 동안 여러 곳을 다녀왔는데 택시로 이동하니까 편했고, 기사님도 편하게 대해주셔서 부담 없이 잘 다녀왔어요. 덕분에 안동 구경 잘하고 왔습니다!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