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동에 처음 와서 방황하던 우리에게 최고의 플랜을 제안해주신 송동익 기사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.. 덕분에 너무 유익하고 재미있는 여행이었어요^^~ 부용대와 하외마을 그리고 도산서원과 예끼마을..이육사 기념관.. 처음 먹어본 안동 마국수와 안동 핫플 396커피까지.. 특별한 안동의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오랫동안 아름답게 기억될거 같습니다.. 가는 곳 마다 꼼꼼하게 설명해주시고 하나라도 더 구경시켜주시려는 따뜻함이 안동에 대한 좋은 기억으로 남을거 같습니다^^~
안동에 오시면 안동관광택시를 꼭 이용해보시고특히 송동익 기사님을 예약하셔서 더 멋진 추억을 만드시길 바랍니다^^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