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월의 화창한 날씨에 친구와 기차여행을 생각하다 한국 고유의 멋이 숨쉬는 곳 안동을 찾아서나
동선이 길어서 택시 관광을 생각하고 예약 하였는 데 임성재 기사님이 배당되었습니다
첫인상이 너무 좋았지만 온종일 친절과 세심한 배려 그리고 명소에 사진촬영까지
몸소 대해주시는 친절에 감사와 고마움을 표합니다 오래오래 기억 하고 싶은 분입니다
늘 건강하시고 담에 기회가 되면 또 뵐께요
추신: 관광 협회 근무하시는 이름은 모루지만(이쁜여성분 상상으로 ㅋㅋ)
사양한 안내에 안동시에서 지원하는 보조금까지 챙겨 주셨어 감사 했습니다

